건강칼럼
전문 의료진이 전하는 올바른 건강 정보와 치료 이야기
33년 전 한약값은? — 한약이야기 번외편, 1993년 봄 신문으로 본 약재값
1993년 3월 서울신문에 실린 봄철 약재값(당귀·황기·탕제)과 집에서 약을 달이던 풍경을 읽어 봅니다. 1년 사이 두 배가 된 당귀값 이야기도 있습니다. 숫자는 모두 당시 기사 기준입니다.
MRI 결과지에 '협착'이라고 나왔다면 — 척추관 협착과 신경공 협착, 이렇게 읽으세요
허리 MRI 결과지에 '협착'이 적혀 있어 걱정되시나요? 중심성 척추관 협착과 신경공 협착의 차이, 결과지 용어 읽는 법, 바로 큰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자도자도 피로가 안 풀릴 때 — 잠을 자도 충전되지 않는 이유
충분히 자도 아침부터 지쳐 있다면, 잠의 양보다 잠의 질과 몸의 바탕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피로가 풀리지 않는 이유와 먼저 검사가 필요한 신호, 한의학에서 보는 관점, 집에서 챙길 생활 리듬을 정리했습니다.
마흔 넘으면 정말 낫지 않을까요? — 회복이 더뎌지는 이유
마흔이 넘으면 한번 아픈 곳이 오래가지만, 낫지 않는 것이 아니라 회복이 느려지는 것입니다. 회복을 늦추는 이유와 한의학에서 보는 관점, 마흔 이후 챙길 생활 습관을 정리했습니다.
비 오는 날 몸이 쑤시는 이유 — 데이터로 살펴본 날씨와 통증
비 오기 전 무릎이 먼저 안다는 말, 정말일까요? 날씨와 통증에 관한 연구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한의학에서는 어떻게 보는지, 궂은 날 집에서 챙길 것을 정리했습니다.
온 집안에 퍼지던 그 냄새 — 한약이야기 1편
약을 달이는 사람은 따로 골랐습니다. 『동의보감』의 약 달이는 법을 따라, 온 집안에 약 냄새가 퍼지던 시절의 이야기를 꺼내 봅니다.
저녁마다 퉁퉁 붓는 다리 — 종아리 펌프를 깨우는 운동 6가지와 생활 습관
아침엔 괜찮다가 저녁만 되면 다리가 붓는다면 종아리 펌프부터 살펴보세요. 먼저 병원에 가야 하는 부종 신호, 한의학에서 보는 관점, 집에서 하는 운동 6가지와 생활 습관을 정리했습니다.
아침 첫발에 발뒤꿈치가 찌릿하다면 — 족저근막염, 일어나기 전 1분이 중요합니다
아침에 첫발을 디딜 때 발뒤꿈치가 찌릿하다면 족저근막염일 수 있습니다. 왜 아침에 더 아픈지, 먼저 검사가 필요한 신호, 일어나기 전 스트레칭과 신발 관리를 정리했습니다.
입마름, 나이 탓만은 아닙니다 — 원인 네 가지와 매일 하는 관리
자다가 입이 바싹 말라 깨신다면 약·물·잠버릇·식습관부터 짚어 보세요. 당뇨와 구분하는 법, 매일 하면 좋은 여섯 가지, 식사 전 1분 침샘 문지르기를 정리했습니다.
가을 환절기, 아침마다 재채기·콧물이 반복된다면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 유독 아침에 재채기와 맑은 콧물, 코막힘이 심해지는 이유와 한의학에서 보는 폐·위기(衛氣) 관점, 집에서 할 수 있는 생활 관리를 정리했습니다.
오십견, 집에서 하는 어깨 운동 6가지 — 세게 한 번보다 살살 자주
오십견으로 팔이 안 올라갈 때 집에서 할 수 있는 어깨 운동 6가지. 시계추 운동부터 수건 끌어올리기까지, 밤에 아플 때의 순서와 멈춰야 할 신호를 김해 진영 자연한의원 김주현 원장이 안내합니다.
추석 지나고 늘어난 몸무게, 지방일까 붓기일까 — 명절 후 속과 체중 돌보기
추석 연휴 뒤 늘어난 체중, 모두 살은 아닙니다. 붓기와 지친 속을 먼저 달래는 명절 후 2주 관리법을 한의사의 시선으로 풀어봅니다.